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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L 아카이브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로

2026년 우리 노동부가 달라진다

고용노동부가 2025년 12월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비전으로 한 대국민 2026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장·차관, 본부장, 실·국·과장 및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동과 생명을 존중하는 정책 기조로 과감히 전환했다”고 밝혔다. 특히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을 강조하며 정책 설계 단계보다 집행과 현장 체감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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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파트너

정책 현장을
국민에게 더 가까이

제17기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국민과 정책을 잇는 다리가 되기 위해 전국의 다양한 현장을 누벼 온 고용노동부 제17기 정책기자단의 9개월 여정이 마무리되었다. 현장에서 발견한 정책의 의미를 국민에게 더 가까이 전하기 위한 이들의 기록은 이제 하나의 완성된 발자취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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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MOEL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행복한
이로운 상생, 값진 성과!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과 격려

기업의 성장 동력은 ‘좋은 일터’를 조성하는 역량에서 비롯된다. 직원의 행복과 만족을 이정표로 삼은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11월 27일,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한 것. 일·육아 병행, 노동시간 단축, 유연근무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들을 격려하고 더 밝은 미래를 도모한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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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MOEL

희망의 집을 짓는 도전,
코리안 드림

타지키스탄 출신 근로자 소누 씨의 한국 적응기

지난 2025년 10월, 타지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가 처음으로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17개국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하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타지키스탄 근로자는 모두 3명. 그 중 소누(JURAEV SOBIR) 씨는 현재 경기도 연천의 한 공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그는 ‘열심히 일해서 고향에 가족들과 함께 살 집을 짓고 싶다’는 꿈 하나로 하루를 채워 나간다. 고향 하늘 아래 지어질 ‘예쁜 집’은 오늘도 그를 일터로 이끄는 가장 큰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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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로그

맞춤형 업무 AI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다

AI 업무 프로세스 개발자

인공지능(이하 AI)이 업무 효율성 향상의 훌륭한 도구라는 사실은 이제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 기업과 내 업무에 꼭 맞춘 AI 업무 프로세스가 정립돼 있지 않아서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AI를 천차만별로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AI 업무 프로세스 개발자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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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을까

수고했다, 또 잘해보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속 일하는 모든 이들에게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끝났지만, 드라마 속 인물들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그들의 고민과 선택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너무 평범해서다. 화면 속 이야기가 어느 순간 우리의 이야기로 겹쳐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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