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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타이틀이미지 꽃씨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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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 할래

서브타이틀이미지 꽃씨 심다

바야흐로 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봄바람이 살랑거릴 땐 무얼 하든 특별하게 느껴지기 마련인데요.
싱숭생숭한 봄날의 주말을, 일상적이지만 특별한 것들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글 편집실 

  • <용문사>에서 한적한 1박 2일 

    서울에서 고작 1시간만 달리면 모습을 드러내는 양평 용문사. 이곳에선 매주 특별한 주말이 펼쳐집니다.  천년은행나무 아래에서 명상과 요가를 즐기고, 새벽예불과 스님과의 대화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여름과 겨울은 외풍 때문에 덥거나 추운 반면, 봄철엔 한옥 가득 따뜻한 기운이 만연해 템플스테이하기에 딱이랍니다! 

    (문의 : 031-773-3797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 <백련사>에서 만난 힐링의 흔적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내 안의 숨겨진 것들을 소생시키기에 백련사보다 좋은 곳도 없답니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산사의 새벽길을 걷다보면, 일상의 번뇌는 날아가고 내 안의 나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백련사와 연결된 숲길이 정말 예술이랍니다. 예불은 자율이고요, 한 달간의 휴식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답니다!

    (문의 : 061-434-0837 /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 순수한 사랑의 시간여행 <어바웃타임> 

    시간을 되돌려 기억 속에 아련하게 남아있는 첫사랑을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알게 된 모태솔로 ‘팀’의 첫사랑 사수기가 시작됩니다. 2013년 개봉했지만 여전히 로맨스물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데요. 어설픈 대시, 어색한 웃음! 첫사랑 앞에 쭈뼛거리던 우리들의 옛날 모습은 어땠나요?    

  • 내 짝이 있긴 할까 <가장 보통의 연애> 

    <어바웃타임>이 연애 초반의 설렘을 이야기했다면 <가장 보통의 연애>는 설렐 것 하나 없는, 그러나 여전히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으른들’의 현실 연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찌질한 흑역사 연애도 있죠. 진짜 사랑을 찾아 여정을 헤매는 우리들의 보통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 혼자 누리는 봄의 맛 <집밥> 

    “몇 분이세요?”라는 질문에 “한 명입니다”라는 대답이 미안했다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집밥은 어떨까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일주일 내내 감행해야 했던 식당 밥에선 도저히 채울 수 없는 정성이 피어납니다. 겨우내 영양분을 듬뿍 머금은 봄나물을 이용한다면 최고의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어요!     

  • 빵순이 여기 모여라! <빵집순례>  

    프랜차이즈 빵집보단 동네 빵집이 저 정감 있게 느껴지는 법이죠? 줄서는 동네빵집은 한 명이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답니다. 인천, 안동, 광주 등 지역마다 손에 꼽히는 빵집들이 즐비한데요. 여기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바로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빵집’입니다. 망원역 근처 ‘꽃밀’, 홍대 입구 근처 ‘더 브레드 블루’를 추천합니다!   




  • 벽화야 노올자 <통영 동피랑벽화마을> 

    통영 중앙시장 뒤쪽 언덕으로 나있는 구불구불한 오르막길을 오르면 펼쳐지는 벽화마을입니다. ‘동쪽 벼랑’이라는 뜻을 가진 곳인데요. 벽에 그려진 그림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걷다보면 마을 꼭대기에 도달했을 때, 시원하게 뻥 뚫린 강구항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답니다. 에메랄드빛 통영 바다를 그림과 함께 감상해보세요!   

  • 부산의 베네치아 <부산 장림포구> 

    부산의 벽화마을로는 ‘감천문화마을’이 으뜸으로 꼽히지만,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장림포구는 또 다른 멋을 냅니다. 벽화보다는 컬러에 주목하면 더 좋은 곳인데요.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에서 ‘부네치아’라고도 불린답니다. 맛술촌과 예술조형물,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항구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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