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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후기

「월간 내일」 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듭니다.
매호 「월간 내일」을 읽고 느낀 점을 남겨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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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출신 근로자 소누 씨의 한국 적응기를 보며 국적을 떠나 모든 근로자가 평등한 사회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꿈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국적의 근로자들이 우리나라와 더불어 일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기대해봅니다.

- 이춘임 독자

‘수고했다 또 잘해보자’라는 제목의 「어땠을까」를 보며, 힘들게 달려온 나에게 건네는 위로와 응원의 말들이 큰 힘이 되었다. 그 말들 덕분에 다시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았다.

- 김수빈 독자

「일잘러를 만나다」를 보며, 정말로 워라밸을 중요하게 여기고 고용주가 직원의 삶을 배려해 주는 회사가 존재한다는 점이 희망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회사가 하나의 모범이 되어, 앞으로 더 많은 회사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민선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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