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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후기

「월간 내일」 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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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온도]
신입사원 시절, 혼자 야근하며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려 애쓰던 때가 떠오른다. 돌이켜보면 부장님이 갓 입사한 새내기 사원에게 야근하며 매달려야 할 만큼 어려운 일을 맡겼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오히려 당시 완벽주의 마인드가 스스로 그런 태도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 이제는 지혜롭게 에너지를 쓰자. 일의 온도를 낮춘다고 나의 열정이 식는 것은 아니니까.

- 서혜실 독자

[내일 인터뷰]
쉽게 가치를 단정 짓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속도로 묵묵히 걸어가는 구교환 님의 고백이 꼭 내 일기장을 훔쳐본 듯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남과의 비교를 멈추고 내 안의 작은 빛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만드는 따뜻한 인터뷰였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가진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 고지수 독자

[글로벌 통신]
칼럼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법정휴가를 보며, 잘 쉬는 것이야말로 오래 일하고 건강하게 잘 일할 수 있는 원천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모쪼록 우리나라도 법정휴가에 대한 가치관을 좀 더 확장하여 건강한 생산성,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진정한 노동 복지 선진국으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면 좋겠습니다.

- 조한석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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